부동산 시장 분석 블로그
토허맵 리서치팀이 매일 분석하는 서울·경기 부동산 시장 인사이트
여의도 35억 신고가, 왜 +16% 혼자 튀었을까?
영등포 여의도 대우트럼프월드Ⅰ 68평이 3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고가 대비 +16.67% 갱신했어요. 이번 주 다른 신고가는 1~5%대가 대부분, 두 자릿수 갱신은 신길·목동·홍제·화곡 같은 외곽에 몰렸어요. 같은 신고가라도 위치와 평형에 따라 갭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요.
신고가 1위가 강남이 아니라 은평구? 서울 토허제 흐름이 외곽으로
이번 주 서울 신고가 24건 중 은평구가 4건으로 1위. 강남은 2건이지만 개포동 경남1이 49.7억으로 금액 1위. 건수와 금액 축이 분리된 한 주를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마포 17평 15.5억, 동작 27평 +29% 신고가
이번 주 서울 신고가 46건 중 갱신폭 1·2위는 강남이 아니라 마포 17평 +25%, 동작 27평 +29.66%였어요. 17평·27평이 가격 탄성을 주도한 한 주였어요.
방이동 한양3차 19억→23.5억, 신고가 +23.68% 점프
송파 방이동 한양3차가 19억에서 23.5억으로 한 번에 +23.68% 점프하며 이번 주 서울 신고가 38건 중 경신폭 1위를 차지했어요. 강남이 아닌 송파·동대문 단지들의 점프폭이 더 컸던 한 주예요.
강동구 신고가 하루에 3단지, 4월 13일 둔촌·길·고덕동에 무슨 일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신고가 Top 20에서 강동구 3단지가 같은 날 이름을 올렸어요. 둔촌·길·고덕동에서 4월 13일 월요일에 나온 신고가 흐름을 짚어볼게요.
동대문구가 신고가 1위? 이번 주 서울 아파트 신고가 72건 분석
4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신고가 72건 중 동대문구가 7건으로 최다. 답십리 래미안위브를 비롯해 동대문구 전역에서 가격 경신이 이어지고 있어요.
광진구 신고가 33억, 그런데 갱신폭은 성북구가 더 컸다 (4월 1주)
4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신고가 8건. 절대가격 1위는 광진구 더샵스타시티 33억 5,000만원이지만, 갱신폭은 성북구(+8.33%)와 중랑구(+5.65%)가 더 컸어요.
만우절에 85억 신고가? 아크로리버파크는 진짜였어요
아크로리버파크가 85억으로 전고점을 또 넘었어요. 3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 신고가 20건, 서초구·서대문구·양천구에 집중된 흐름을 정리했어요.
올림픽파크포레온 16평 18억 돌파, 3월 넷째주 서울 신고가 20건
3월 넷째주 서울 아파트 신고가 20건 발생. 올림픽파크포레온 39.95㎡(16평)가 18억원으로 이전 최고가 대비 +33.1% 급등, 당산한양도 +23.7% 올라 소형·구축 가릴 것 없이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