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분석 블로그
인사이트허브가 풀어드리는 서울·경기 부동산 시장 인사이트
서울 신고가 1위는 양천·은평인데, 가장 비싼 집은 왜 성동·송파였을까?
이번 주 서울 신고가 47건 중 건수는 양천·은평 등 서남·서북권에 몰렸지만, 35.5억 서울숲리버뷰자이 등 최상단 금액은 성동·송파·용산·마포 한강벨트에서 나왔어요.
강남구 한 주 실거래, 압구정 94억·세곡 15.1억으로 갈렸어요
강남구 6월 넷째 주 실거래 3건이 압구정동 94억, 대치동 44.5억, 세곡동 15.1억으로 갈렸어요. 같은 구 안에서도 6배 넘게 벌어진 동별 가격대를 한 건씩 뜯어봤어요.
강서·강동 동시 급등, 강남 토허제는 10위 턱걸이?
이번 주 서울 토허제 허가는 강서구가 85%, 강동구가 167% 급증하며 양 끝이 동시에 달아올랐어요. 강남구는 53건으로 상위 10위 끝자리, 구로구는 34% 줄며 역주행했어요. 허가 99%는 주거용이었고 외곽 대단지에 몰렸어요.
토허제 승인 기간, 법정 15일인데 실제론 왜 더 걸릴까
토허제 허가, 신청하면 며칠 만에 나올까요? 법정 처리기한 "15일"의 진짜 의미와 서류 보완·신청 집중으로 더 걸리는 이유, 자치구별 속도 차이, 신청부터 실거주까지 전체 타임라인을 정리했어요.
압구정 미성2차 51억·도곡 타워팰리스 49억 급매로 나왔어요
강남 초고가 압구정 미성2차 51억, 도곡 타워팰리스3차 48.9억이 고점 대비 18~21% 빠진 호가로 나왔어요. 강동 명일현대 14.8억, 중구 힐스테이트세운센트럴2단지 9.4억까지 이번 주 서울 급매 5건을 정리했어요.
래미안월곡 24평 10.55억 신고가, 33평보다 비싼 이유
성북구 하월곡동 래미안월곡아파트 전용 59.75㎡(약 24평)가 10.55억 신고가를 경신했어요. 33평형 1층 10.4억보다 비싸고 평당가는 1,000만원 이상 앞섰는데, 같은 단지에서 평형별로 흐름이 왜 갈렸는지 실거래로 짚어봤어요.
동탄 토지거래허가구역, 누가 지정하나 — 지정 권한과 허가의 차이
동탄 토허구역 지정 얘기가 나오는데, 정작 그 권한은 국토부가 아니라 경기도지사에게 있어요. 구역을 묶는 '지정'은 시·도지사·국토부, 개별 거래를 승인하는 '허가'는 구청장 — 주체가 다른 이유를 정리했어요.
래미안라그란데 24평 15억 2,010만원, 동대문 신고가 경신폭 1위
이문동 래미안라그란데 24평이 한 주 만에 12억에서 15억 2,010만원으로 직전 최고가 대비 약 3억 2,000만원 뛰며 이번 주 서울 신고가 경신폭 1위를 찍었어요. 동대문구가 신고가 2위에 오른 흐름까지 함께 풀어봤어요.
서초구 토허제 허가 124% 폭증, 노원은 거꾸로 줄었어요
이번 주 서울 토허제 허가 1,141건으로 전주보다 16% 늘었어요. 노원은 1위를 지켰지만 줄었고, 구로·서초·송파는 50% 넘게 급증. 1위 아래에서 판이 바뀌고 있어요.
토허제 반려 피하는 법, 신청서 세 곳부터 점검하세요
토지거래허가 반려는 매물이 아니라 신청서 단계에서 갈려요. 자금조달계획서 증빙 매칭, 실거주 목적 구체화, 다주택·법인 약점 사전 소명까지 반려를 막는 준비법을 정리했어요.
압구정 현대도 최고가서 14억 빠진 호가가 떴어요
이번 주 서울 활성 급매는 단 5곳인데, 전부 압구정 현대8차·미성2차, 도곡 타워팰리스3차, 반포 원베일리, 강동 명일현대였어요. 모두 역대 최고가 대비 18~24% 낮은 호가로 나왔어요.
홍은벽산, 구 평균의 64%이던 1,410세대가 9억을 넘긴 흐름
서대문구 평균 평당가의 64% 수준이던 1,410세대 대단지 홍은벽산. 1~4월 7억대 머물던 월평균 실거래가가 5~6월 8억대 후반으로 올라서며 9억·9억 6,500만원 거래까지 나온 흐름을 6개월 추이로 짚었어요.
정릉풍림아이원 토지거래허가 4월 30건, 봄 내내 왜 늘었을까?
성북구 정릉풍림아이원의 토지거래허가가 1월 9건에서 4월 30건으로 약 3배 늘었어요. 누적 허가율 5.73%로 성북구 대단지 중 2위, 같은 기간 실거래는 24평이 절반을 넘겼어요.
성북구가 서울 신고가 1위? 7건 집중된 한 주
6/3~6/9 서울 신고가 32건 중 성북구가 7건으로 자치구 1위. 길음뉴타운3단지푸르지오 34평이 9억 9,500만원을 넘어 10억 9,000만원을 찍었어요. 종암·길음·석관 세 동이 같은 주에 움직인 이유를 짚어봤어요.
증산동 DMC센트럴자이 17억인데, 정작 거래는 불광동에서?
은평구 6월 둘째 주 가장 비싼 거래는 증산동 DMC센트럴자이 34평 17억이었어요. 그런데 같은 기간 거래가 가장 많았던 건 9억대 불광동 북한산힐스테이트3차(2건)였죠. 가격 톱과 거래 톱이 갈린 한 주를 짚어봤어요.
이번 주 토허제 허가 1위가 강남 아니라 노원이라고요?
6월 1주차 서울 토지거래허가 968건을 단지별로 줄세웠더니, 상위 10곳 중 6곳이 노원구였어요. 강남이 아니라 노후 재건축 기대 대단지에 허가가 몰린 한 주, 1위 단지는 어디였을까요?
토허제 조회 방법 — 목적별로 들어갈 사이트가 다릅니다
토허제 조회, 사이트가 서너 개씩 떠서 헤맸다면 목적부터 정하세요. 구역 여부·본인 신청 진행·단지별 현황으로 나눠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지, 헷갈리는 지정현황과 허가내역 차이까지 5분 만에 정리해 드려요.
토허제 허가 신청 5단계, 계약 전 순서부터 정리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집을 살 때는 계약보다 허가가 먼저예요. 허가 없이 쓴 계약은 무효라는 점부터, 신청·서류·접수·심사(15일)·허가 후 계약까지 5단계 절차와 흔한 실수, 2년 실거주 의무를 정리했어요.
급매 할인폭 1위는 서울이 아니었어요, 어디일까요?
현재 활성 급매 25건의 역대 최고가 대비 평균 할인율은 30.4%예요. 할인폭은 파주 49%·대구 달서 46% 등 지방·외곽에서 크고 서울 강남은 20.5%로 작았어요. 다만 고점 대비라 현재 시세 낙폭과는 달라요.
목동신시가지7단지, 거래 몰린 뒤 가격은 올랐을까?
목동신시가지7단지, 4월 거래 16건으로 몰렸지만 평균은 약 24.1억. 5월엔 13건 거래에 평균 약 26.1억으로 8% 상승. 평형별로 22억~31억대까지 갈린 흐름을 실거래로 뜯어봤어요.